Maersk는 10월부터 뉴저지주 데이턴(Dayton)에 약 16.8만 제곱피트의 냉장 보관 시설을 개장해 생선, 가금류, 쇠고기, 돼지고기, 과일 및 야채 등의 상품 수출입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함
냉장창고 부지 선정은 뉴저지주 엘리자베스에 있는 컨테이너항과 가깝고 필라델피아 항에서 차로 1시간, 볼티모어와 델라웨어에서 2시간 30분 거리를 기준으로 결정됨
Maersk Performance Team의 Jason Walker 운영부사장은 “뉴욕·뉴저지 대도시 지역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더 많은 콜드체인 저장용량을 추가하고 있다”고 전함
또한, “이는 Maersk의 Ocean Services 및 뉴저지주 엘리자베스에 있는 첫 번째 기항지, 대도시 지역에 거주하는 2천만 명의 소비자가 생성한 소비 패턴과 통합된다”고 전함
Maersk North America의 콜드체인 지역 책임자 Diogo Lobo씨는 “뉴욕·뉴저지 대도시 지역의 콜드체인 사업은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우리의 계획은 이 시장에서 공급망 용량을 확장해 우리의 통합 모델을 통해 수출업자와 수입업자의 성장 열망에 부응할 것”이라 전함
데이턴의 냉장창고는 Maersk North America의 Performance Team에서 운영할 예정임
냉장창고 시설에는 13,000개의 랙과 30개의 도크 도어, 건식 스프링클러 시스템, 냉장 도크, 트레일러 플러 그인, 창고 내 정리, 냉장 및 냉동 보관, 24시간 모니터링 및 백업 발전기를 포함할 예정
냉장창고 시설에서 미국 농무부(USDA) 수입/수출 서비스, 재포장, 라벨링 및 공동 포장도 가능하며, USDA 승인, 식품안전표준(SQF) 인증 및 HACCP 인증도 이루어 짐
Maersk의 미국 첫 번째 냉장창고는 휴스턴으로 선정됐음
지난 3월 Maersk의 Performance Team은 휴스턴항에서 약 15분 거리에 있는 텍사스 베이타운에 283,000 제곱피트의 냉장창고를 건설할 것이라고 발표했음
텍사스 베이타운은 BNSF 및 Union Pacific 철도 라인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주요 고속도로에서 5분 거리에 있어 내륙 목적지로의 다중모드 공급망 옵션을 보장하기 때문에 냉장창고 부지로 선정됨
Jason Walker 운영부사장은 “북미 지역에서 네트워크를 계속 확장하면서 고객 중심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새로운 시설은 서비스, 기술을 통합하고 콜드체인 물류 효율성을 최적화함으로써 최고의 콜드체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전함
Maersk는 수입 및 수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저온 유통을 통합하고 있음
Maersk Performance Team은 현재 북미에서 60개 이상의 유통 및 주문 처리 센터를 운영하고 있음
Maersk는 지난 2월 Pilot Freight Services를 18억 달러에 인수하는 등 북미 지역의 퍼스트, 미들, 라스트 마일 역량을 추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