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물류시장 이슈

제635호

유럽 주도로 시작된 녹색 해운회랑 계획

발간일 2022-06-29 최영석 부연구위원 051-797-4391 yschoe@km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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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간 회의를 통한 클라이드뱅크 선언과 미션 이노베이션

지난해 11월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최된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26)에서 클라이드뱅크 선언(Clydebank Declaration)이 발표됨

  • 주요 해운물류 선진국 등 22개국이 서명한 클라이드뱅크 선언은 참여국간 녹색해운회랑(Green Shipping Corridor)을 도입해 무탄소(zero emission) 선박 운항 및 청정에너지(연료) 인프라 구축을 기반으로 2020년대 중반까지 6개 항로 개설을 목표로 함
  • 유럽의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영국 등이 참여했으며, 아시아에 서는 일본 및 싱가포르가 참여함
  • 클라이드뱅크 선언은 항만, 선사 및 가치사슬 관련자 등의 협력을 강조하며, 국가행동계획에 녹색해운회랑 개발 내용을 포함시킬 것을 제시함
  • 한편 녹색해운회랑은 온실가스 감축과 파리협정의 목표 달성을 위해 결성된 청정에너지 기술혁신 국제 협력 체인 미션 이노베이션(Mission Innovation) 이니셔티브 1) 계획을 반영함
  • 미션 이노베이션은 장관급 협력체로 2015년 11월에 출범하여 현재 제2기(MI 2.0)가 진행 중임 2)

녹색해운회랑을 추진하는 미션 이노베이션(무탄소 해운 분과) 3) 은 2030년까지 탄소 배출이 없는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이 전 세계 원양선대의 5%(200척) 이상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함

  • 미션 이노베이션의 무탄소 해운(zero emission shipping)분과는 덴마크·노르웨이·미국 정부가 공동으로 주도하며, 4) 세계해사포럼(Global Maritime Forum)과 머스크 제로카본 해운센터( Mærsk Mc-Kinney Møller Center for Zero Carbon Shipping)가 주요 역할을 함
  • 핵심참여국은 영국(교통부), 인도(과학기술부), 싱가포르(해운항만청) 5) 등이며, 지원국은 프랑스(해양부),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등임
  • 사무국 업무는 덴마크 해사청(Danish Maritime Authority)이 수행함
  • 미션 이노베이션은 그린 수소·암모니아·메탄올 및 차세대 바이오연료의 생산과 무탄소 선박·항만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체 공급망(가치사슬) 차원에서 접근함
  • 특히 민간참여, 국제협력, 연구개발 실증 등을 바탕으로 상업적 실현 가능성이 모색됨

미션 이노베이션은 2030년까지 유럽, 미주, 아시아 등의 10개 대형 항만에서 청정 선박연료를 공급하는 인프라를 구축해 녹색해운회랑을 추진할 계획임

  • 목표인 무탄소 해운이 가능한 녹색해운회랑 구축은 연료 생산부터 선박에서의 배출까지(well to wake) 관련 인프라와 정책 지원을 통해 선도그룹(first movers)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추진됨
  • 이를 위해 5개의 혁신 분야를 로드맵에 설정함: ① 안전·운영 리스크 관리(연료 취급·보관을 위한 안전·지침· 훈련·방법), ② 정책·규정(규정·인센티브 제정 또는 공유), ③ 시장개발·비즈니스모델·금융(비즈니스모델, 타당성·재무 분석, 보조금·재원조달), ④ 기술개발·적응(연구개발 실증), ⑤ 시장분석(시장지식 창조·통합·보급) 6)
  • 미션 이노베이션의 녹색해운회랑 이니셔티브에 참여하는 민간단체(기관)인 세계해사포럼과 머스크 제로카본 해운센터는 핵심 주도국인 덴마크에 위치함

핵심 민간기관인 머스크 제로카본 해운센터와 세계해사포럼

독립연구소인 머스크 제로카본 해운센터 7) 는 탄소제로 기술과 솔루션 개발을 위해 글로벌 해운물류 및 화주 기업들 8) 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함

  • 머스크 제로카본 해운센터는 에너지·해운 공급사슬과 생태계 측면에서 다양한 협력을 모색하며, 무탄소 해운 생태계를 가치사슬과 조력자(enabler)로 구분하여 접근함
  • 가치사슬에는 조선기자재, 조선(선박설계), 선주(용선주), 항만, 에너지(발전소), 최종고객 등과 조력자 영역에는 정책, 규제당국(준수), 금융(상업), 지식제공자 등이 포함됨
  • 또한 머스크 제로카본 해운센터가 최근에 개발한 Naviga TE 모델을 통해 탄소제로를 위한 선박 효율향상 기술, 선박연료, 금융, 규제 등의 측면에서 선주의 총비용 등을 시나리오별로 분석해 의사결정자의 이해를 도움 9)

미션 이노베이션의 녹색해운회랑 계획의 실질적인 중심 역할을 하는 세계해사포럼은 2017년 설립되어 해운·해사 분야의 기업과 단체가 가입됨

  • 전략 파트너로 로이드선급, 오나시스재단, 스테나, MISC, 스위스재보험 등이 있으며, 머스크, ONE, 완하이, 유로나브, MOL, 미쓰이, 조디악, 퀴네앤드나겔, BP, 쉘, 카길, 트라피구라, 리오틴토, PSA 등이 파트너로 참여함
  • 또한 싱가포르의 해운탈탄소화 국제센터(Global Centre for Maritime Decarbonisation) 10) 및 세계경제 포럼(World Economic Forum), P4G, 해양행동프렌즈(Friends of Ocean Action) 등의 국제적인 단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함
  • 세계해사포럼은 해사분야의 리더십, 인재양성, 선원 등과 관련된 활동과 함께 해운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프로젝트 추진에 주력함
  • 대표 프로젝트인 탄소배출제로연대(Getting to Zero 2030 Coalition)는 민간이 주도해 선박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이니셔티브로 세계경제포럼 및 해양행동프렌즈와 함께 2018년 10월에 시작됨
  • 이 연대는 전 세계의 약 150여개 기업이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는 현대상선, 한국선급, 대우조 선해양이 가입함
  • 또한 우리 정부도 탄소배출제로연대를 공식적으로 지지하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및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연대를 지원함
  • 탄소배출제로연대는 2050년에 무탄소 선박 운항(탈탄소화)을 위해 탄소 배출 감축 노력을 체계적으로 추진 하며 2030년까지 선박 및 항만 인프라(연료 생산·벙커링) 등의 상용화 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임

세계해사포럼은 글로벌 해상 무역의 탈탄소화를 위해 해운 생태계 관점에서 접근을 시도함

  • 탄소배출제로연대는 국제해운에서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해운, 물류, 조선, 항만, 금융, 에너지 등의 주요 기업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연합임
  • 세계해사포럼은 해운 생태계의 중요 요소의 하나인 선박금융 분야에서도 글로벌 선박금융기관들과 파트너십을 결성해 포세이돈 원칙(Poseidon Principles) 11) 을 2019년 6월에 마련함 12)
  • 선박금융기관은 해운기업 대출시 포세이돈 원칙을 활용해 기후연계성을 평가하고, 선박의 탄소저감 실적을 지표로 공시함 13)
  • 이후 세계해사포럼은 전략 파트너인 카길, 트라피구라, 쉘 등이 포함된 33개 주요 화주기업 등과 해상화물헌장 (Sea Cargo Charter)을 2020년 10월에 도입함 14)
  • 이를 통해 글로벌 화주기업들이 해운기업에 대해 온실가스 배출 관련 공동 기준으로 정량적 친환경 평가(배 출량 추적)와 공개로 향후 선박용선 결정을 추진함
  • 이와 같이 세계해사포럼은 탄소배출제로연대, 포세이돈원칙, 해상화물헌장 등을 도입해 해운물류 생태계의 민간 참여자들이 녹색해운에 동참하도록 유도함

세계해사포럼은 지난해 클라이드뱅크 선언 발표일에 녹색해운회랑 보고서를 공개함 15)

  • 녹색해운회랑 구축을 위해 4개 부문의 역할이 강조됨: ① 수요와 공급측면의 가치사슬 협력 (cross-value-chain collaboration), ② 실현가능한 무탄소 연료 전환(viable fuel pathway), ③ 녹색해운 회랑 수요(customer demand), ④ 정책 인센티브·안전규정(policy/regulation)
  • 시범사업으로 호주-일본 철광석 항로(그린 수소·암모니아) 및 아시아-유럽 컨테이너 항로(그린 메탄올·암모니아)가 제안됨
  • 또한 동북아시아-미국 자동차 항로 등이 예비 사업으로 추천됨
  • 시범사업을 통해 친환경 전환, 지원 제도·인프라 구축 등이 가속화될 전망이며, 향후 추가항로 개설에 따른 파급효과와 시장 영향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임
  • 아시아-유럽 컨테이너 항로는 덴마크 머스크 선사와 아마존, 유니레버, H&M 등 글로벌 화주가 참여하고 16) , 호주-일본 철광석 항로는 스웨덴 Stena Bulk, 독일 Oldendorff 선사 및 철광석 메이저 BHP, Rio Tinto 등이 참여할 계획임 17)

미국 주도의 선도그룹연합

유럽 주도의 세계해사포럼(탄소배출제로연대)에 이어 미국은 지난해 11월 세계경제 포럼과 공동 출범한 선도그룹연합(First Movers Coalition) 18) 을 통해 녹색해운회랑을 추진함 19)

  • 선도그룹연합은 항공·해운·철강·알루미늄 등 6개 주요 분야 탈탄소화를 위해 글로벌 연합이 집단구매력을 활용해 스타트업 등의 민간 녹색기술 솔루션(상품·서비스 포함)을 사들여 규모의 경제를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줌
  • 혁신기술의 구매 대기 수요자 그룹을 통해 기술의 상업화(중진국으로 기술 확산)를 가속하기 위한 연합체로존 케리(John Kerry) 미국 기후특사가 이끌고 있음
  • 선도그룹연합에는 아마존, 애플, 보잉, 에어버스, 델타항공, 애질러티, DHL, 페덱스, 트라피구라, BHP, 머스크, MOL, 야라 등 5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20) 미국·영국·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이탈리아·일본 21) ·싱가포르· 인도 등 9개 정부도 참여함 22)
  • 미국과 함께 선도그룹연합을 결성한 세계경제포럼은 세계해사포럼과의 탄소배출제로연대 추진과 별도로 UN 기후행동 정상회의 아젠다와 관련해 미션파서블파트너십(Mission Possible Partnership)을 출범 한 바있음 23)
  • 선도그룹연합은 1단계로 배출량이 많은 4개 분야(항공, 해운, 도로 운송, 철강)를 우선 대상으로 추진함

미국 주도의 선도그룹연합도 세계해사포럼과 협력해 2030년까지 무탄소 선박이 전세계 원양선대의 5% 이상이 되도록 동일한 목표를 설정함

  • 이에 더해 화주의 경우 2030년까지 무탄소 선박으로 화물의 10% 이상을 운송하고 2040년까지 100% 전환해야 함
  • 미국 싱크탱크인 아스펜 연구소(Aspen Institute) 24) 가 결성한 화주 및 해운공급망 파트너 연합인 무탄소 선박화주(Cargo Owners for Zero Emission Vessels: coZEV)는 2050년까지 전 세계 무탄소 해운을 목표로 아마존, 미쉐린, 파타고니아, 이케아, 유니레버 등이 참여함 25)
  • 항만의 경우 2030년까지 LA항과 상해항을 오가는 태평양 컨테이너항로에 녹색해운회랑이 구축될 계획임
  • 이 계획은 전 세계 100여개의 대도시가 참여하는 글로벌 네트워크인 C40(도시-기후 리더십 그룹) 26) 의 녹색항만포럼(Green Ports Forum) 27) 을 통해 2022년 1월 발표됨
  • 미국 주도 녹색해운회랑의 가장 큰 특징인 항만(도시)연대인 C40는 항만, 선사, 화주 등과의 협력을 통해 녹색해운회랑을 구축할 계획임
  • 태평양 컨테이너항로 녹색해운회랑에는 머스크, CMA CGM, COSCO, 상해국제항만그룹(SIPG), 해사기술 협력센터(아시아) 28) 등이 참여함
  • 미국 주도의 선도그룹연합, coZEV(무탄소화주), C40 녹색항만포럼 29) 등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정책 연구기관인 아스펜이 수행함

우리나라도 녹색해운회랑 준비해야

아시아의 주요 해운국인 일본·중국·싱가포르 등은 유럽과 미국이 주도하는 녹색해운회랑 계획에 다양하게 참여함

  • 일본은 정부·도시(항만)·민간·연구 등의 영역에서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하며, 호주-일본(철광석) 및 아시아-유럽(컨테이너) 항로를 추진함
  • 중국의 경우 LA-상해(컨테이너) 녹색해운회랑 계획에 적극적으로 참여함
  • 싱가포르도 세계해사포럼, 선도그룹연합 등에 파트너로 참여하며 기술연구 및 연료공급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함
  • 우리나라는 세계해사포럼 탄소배출제로연대에 회원 가입 및 지원을 하고 있으나 실질적인 참여와 역할은 미미한 실정임

유럽의 주도로 시작된 녹색해운회랑 계획에 따라 새로운 규범·질서가 형성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이러한 국제해운시장의 움직임에 주목하고 선제적인 준비와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함

  • 녹색해운회랑은 선사, 화주, 물류, 조선, 금융 등 해운물류 분야의 모든 가치사슬 참여자가 공동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계획임
  • 우리 정부도 미래 친환경 선박 시장 주도와 선도 해상교통물류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글로벌 해운물류산업의 탄소중립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 이를 위해 탄소중립 항만 정책 등과 연계한 녹색해운회랑 생태계 구축으로 친환경 가치사슬 및 새로운 시장 영역을 개척해야 함
  • 또한 공동투자 연구 개발을 통해 무탄소 선박 상용화를 촉진하고 청정 선박연료의 생산, 운송, 인수, 저장, 공급 등의 인프라 및 서비스를 도입해 청색경제를 선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임

1) Zero-Emission Shipping Mission

2) 우리나라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참석하며, 오는 9월 미국 피츠버그에서 제7차 각료회의(Mission Innovation Ministerial)가 예정됨

3) 미션 이노베이션의 주요 기술분과에는 무탄소 해운 이외에 청정 수소, 녹색 전력 등도 포함됨

4) 덴마크 정부는 산업경제재정부, 기후에너지부, 외교부 등이 참석하며, 미국은 에너지부, 노르웨이는 기후환경부에서 담당함

5) Maritime and Ports Authority(MPA)

6) Mission Innovation, Industry Roadmap for Zero-Emission Shipping, April 2022, p.4.

7) 2020년 AP 몰러 재단의 기부로 설립됨

8) 하팍로이드, NYK, Seaspan, 디피월드, 카길, BP, 토탈, 미국선급, MAN 등

9) Mærsk Mc-Kinney Møller Center for Zero Carbon Shipping, Sailing toward carbon zero?, October 2021, p.3.

10) 싱가포르 MPA의 지원과 BHP, BW, DNV, ONE, 싱가포르 이스턴 퍼시픽 쉬핑 및 셈코프 마린 등이 참여하여 '21년 8월에 설립됨

11) 4대 원칙: 기후연계성 평가(Assessment of climate alignment), 신뢰성(Accountability), 이행(Enforcement), 투명성(Transparency)

12) 세계해사포럼은 선박보험 관련 기관들과 공동으로 선박금융 포세이돈 원칙과 유사한 해상보험 포세이돈 원칙 (Poseidon Principles for Marine Insurance)을 '21년 12월에 도입함

13) 이에 따라 해운분야의 ESG 경영이 촉발되었으며, 아시아에서는 일본의 DBJ, MUFG, Shinsei, SMBC, SMFL, SuMI Trust 등의 금융기관 및 싱가포르의 OCBC가 참여함

14) 아시아에서는 NYK 벌크(대서양)가 참여함

15) Getting to Zero 2030 Coalition, The Next Wave: Green Corridors, November 10 2021; 이 보고서는 호그자동차운반선사, 퀴네앤드나겔, 로이드선급, 머스크, NYK, 리오틴토, 쉔커, 앤트워프항만청, 로테르담항만청, 스타벌크, 야라 등의 공식적 지지를 받음

16) www.maersk.com/news/articles/2021/08/24/maersk-accelerates-fleet-decarbonisation

17) www.tradewindsnews.com/bulkers/bhp-rio-tinto-oldendorff-and-star-bulk-to-assess-iron-ore-green-c orridor/2-1-1196812

18) coalition은 연대 또는 연합으로 번역되는데 First Movers Coalition은 정부에서 선도그룹연합으로 표기함, 외교부 보도자료 2022.5.24.

19) 미 국무부와 상무부가 주도함

20) 교통 및 중화학 산업 탈탄소화 추진을 위해 해운, 항공, 도로, 화학,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등 관련 글로벌 기업 등이 참여함

21) 일본의 MOL은 이산화탄소 제거(Carbon Dioxide Removal) 분야에 참여함

22) 최근에 우리나라 정부와 기업도 공식적으로 참여 요청을 받음

23) 미국의 제프 베이조스(아마존), 빌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지원하여 산업(알루미늄, 시멘트, 화학, 철강) 및 운송 (항공, 해운, 도로) 분야 탈탄소화 목적으로 '21년 1월 설립됨

24) 1949년에 설립된 워싱턴 DC 소재의 중도적 성향의 싱크탱크임

25) 이들은 공동화물수송 등을 통해 무탄소 해운에 대한 규모의 경제 실현 및 탄소배출량 추적 등을 위한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함

26) Cities-Climate Leadership Group으로 영국, 미국 등의 주도로 기후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05년 구성되 었으며, 우리나라는 서울이 '06년 7월에 가입함

27) 전 세계 항만 도시의 대기오염 및 온실가스 감소를 위해 항만, 해운, 공급망 부문의 개선을 위해 LA의 주도로 설립됨 (2021년 4월)

28) Maritime Technology Cooperation Centre-Asia): 국제해사기구(IMO)와 EU가 공동으로 설립한 선박온실가스 감축 기술의 제공, 공유, 교육 등을 위한 플랫폼('17년 5월 상해해사대학교에 설립됨

29) 녹색항만포럼에는 오슬로, 로테르담, 스톡홀름, 코펜하겐, 두바이, 밴쿠버, 시애틀, 뉴욕, 상해, 광조우, 싱가포르, 도쿄, 요코하마 등이 참여함

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635호

편집 및 발행인
김종덕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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