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물류시장 이슈

제642호

미주 주요 국가 도로화물 운임지수, 코로나19 이후 지속적 상승세

발간일 2022-08-24 이재호 전문연구원 051-797-4685 jhlee8604@km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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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port Intelligence 자료에 따르면 미주 지역 캐나다, 미국, 브라질, 칠레의 도로 화물 운임지수(2018년 100기준)가 코로나19 이후 꾸준히 상승함

  • 먼저 북미 지역 미국과 캐나다의 경우 각각 2020년 2분기 106.7과 3분기 105.71로 최저점을 기록한 후꾸준히 상승해 지난 1분기 각각 138.07과 126.81로 최저점 대비 약 29.4%와 20% 상승함
  • 다음으로 남미 지역 브라질의 경우 2020년 2분기 90.25로 최저점을 기록한 후 지난 1분기 130.41로 저점 대비 약 44.5% 상승했는데, 이는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 4분기 117.8보다도 약 10.7% 상승한 수치임
  • 칠레의 경우에는 2020년 4분기 96.66으로 최저점을 찍고 5분기 연속 상승해 지난 1분기 122.99(약 27.2% 상승)를 기록함

남미 지역 주요 국가의 도로화물 운임지수 상승의 주요 요인 중 하나는 디젤 가격의 상승으로 분석됨

  • 브라질과 칠레의 경우 각각 도로화물 운임지수가 최저점을 기록한 2020년 2분기와 4분기 디젤 가격 또한 0.51유로와 0.54유로로 최저점을 찍은 후 지난 1분기 0.96유로와 0.9유로로 약 88.2%와 66.7% 상승함

참고자료www.gscintell.com, (검색일 : 2022.8.23.)

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6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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