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ber Train 프로젝트의 첫 열차가 9월에 13일 에스토니아의 Muuga 항을 출발해 다음 날 리투아니아 Kaunas Multimodal Terminal 터미널에 도착함
본 열차는 상품 적재, 국경 운영, 문서 및 데이터 교환 기능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일부 목재 자재, 이탄 및 건축 용품을 리투아니아로 운송하는 시범운영을 실시함
시운전 평가 후 Muuga-Kaunas-Muuga 노선은 주 2회 정기 운영될 예정임
Amber Train은 AS Operail이 주도하는 발트해 협력 프로젝트로 협력 파트너는 에스토니아 철도 , 라트비아및 리투아니아 철도 화물 운송 회사인 LDZ Cargo 및 LTG Cargo, 무가의 HHLA TK 에스토니아 하역 터미널및 리투아니아의 Kaunas Intermodal Terminal임
Amber Train의 잠재 고객은 북유럽 국가 또는 에스토니아에서 서유럽 혹은 반대방향 으로 상품을 수출하는 기업임
현재까지 핀란드에서 에스토니아까지 해상으로 운송하고 에스토니아에서 발트해를 거쳐 서유럽까지는 대부분 트럭으로 운송해 왔음
Amber Train은 이러한 화물을 철도로 운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또한 철도 운송은 도로 운송보다 4배 적은 연료를 소모하고 6배 적은 CO2를 배출하므로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으며, 트럭 운전사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