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rsk가 스페인 콜드체인 물류를 위한 친환경 철도 솔루션을 제공해 공급망 병목 현상을 완화할 예정임
Maersk는 과일 및 채소와 같은 온도에 민감한 화물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스페인에서 영국으로 가는 새로운 철도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임
스페인의 발렌시아 터미널(Valencia terminal)에서 영국 동부의 바킹 터미널(Barking terminal)로 매주 3회 출발할 예정임
이러한 새로운 철도 솔루션은 스페인의 신선한 농산물에 맞추어 설계되었으며, 수송용량이 유연함
또한, 영국에서 스페인으로 돌아올 때도 비냉장 화물도 실을 예정임
Maersk의 새로운 철도 솔루션은 스페인 과일 및 채소 수출 성수기에 맞추어 10월 말부터 정기 출항할 예정임
Maersk는 9월 스페인에서 영국으로 주 3회 시험 운행 후 스페인의 과일 및 채소 수출 성수기에 맞춰 10월에 정기 출항할 예정임
스페인의 과일 및 채소 수출의 90% 이상이 북쪽인 영국, 프랑스, 베네룩스, 독일, 스칸디나비아의 주요 시장 으로 운송되며 매일 최대 1,400대의 트럭이 스페인 북부 국경을 통과함
새로운 철도 솔루션을 통해 트럭 운전사 부족 및 도로 병목 현상 등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음
Maersk 프랑스 지역 Diego Perdones Montero 전무이사는 “새로운 철도 솔루션은 스페인의 콜드체인 물류 고객이 직면한 트럭 운전사 부족으로 인한 제한적인 트럭 운송 용량, 도로 병목 현상으로 인한 도로 운송 품질 저하 등 몇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전함
또한, Diego Perdones Montero 전무이사는 “새로운 철도 솔루션은 저탄소 친환경 솔루션으로 트럭보다 CO2 배출량을 90% 이상 낮출 수 있으며, 향후 해운과 통합한 솔루션을 포함해 더 많은 노선을 제공할수 있다”고 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