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port Intelligence에 따르면 경기 침체가 다가오면서 전자상거래 물류 스타트업 대한 자금지원이 둔화하고 있음
컨설팅 회사인 McKinsey & Company에 따르면 물류 스타트업에 대한 자금지원이 2021년에는 전년 대비 거의 두 배로 증가했었음
- 특히 전자상럭래 신흥 물류 시장에 대한 잠재력이 주목받으면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졌었음
- 주요 물류 스타트업은 전자상거래가 아직 초기 단계인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신흥 시장에 있으며 인도 (Delhivery, xpressbees, Ecom Express 및 ShipRocket)와 인도네시아(SiCepat 및 Shipper)가 대표적임
그러나 전자상거래 물류 스타트업에 대한 자금지원은 2021년을 정점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음
참고자료Transport Intelligence, E-commerce logistics start-up funding slows as recession looms, 2022.
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6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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