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역작업 인력 부족으로 인해 로스앤젤레스 및 롱비치 항만의 터미널이 6일 목요일 저녁 폐쇄됨
- 롱비치항 마리오 코데로 전무이사는 항만의 컨테이너 터미널 중 4개가 하루 종일 중단되었다고 언급함
일부 물류업체는 부활절 주말을 앞두고 고객들의 납기 지연에 대한 우려를 표함
태평양 해사 협회(PMA·Pacific Maritime Association)는 두 항만의 노조가 인력을 투입하지 않아 발생했다고 전함
22,000명의 부두 노동자를 대표하는 미서부항만노조(ILWU·International Longshore and Warehouse Union)와 PMA는 11개월 동안 노동협상을 진행 중임
미국에서 많은 물동량을 처리하는 항만인 롱비치와 로스앤젤레스 항만은 작년 가을부터 전국 순위에서 하락세를 타고 있음
- 서부항만인 롱비치 및 로스앤젤레스항만이 하락세를 타면서, 동부항만인 뉴욕 및 뉴저지 항만 등의 물동량이 증가함
노조파업으로 인한 인력 부족은 물류 공급망에 큰 차질을 초래하면서, 코로나 이후의 또다른 물류 대란을 야기할 우려가 나옴
참고자료www.porttechnology.org,/ https://lbbusinessjournal.com(검색일 : 2023.3.28)
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6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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