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미주 및 아시아 무역 추이
북미 및 아시아 무역 추이: 2010-22년
- (수출 연평균 증가율): 북미 2.5%, 미국 1.9%, 멕시코 5%, 아시아 4%, 중국 4.9%, 인도 4%, 동아시아 6개국 3.6%로서, 권역별로는 아시아와 북미가 1, 2위임
- (수입 연평균 증가율): 북미 3.3%, 미국 3.5%, 멕시코 3.2%, 아시아 3.7%, 중국 3.9%, 인도 3.6%, 동아 시아 6개국 3.5%로서, 권역별로는 아시아와 북미가 1, 2위임
- 미국-아시아 간 연평균 무역 증가율은 5.86%로서, 타 지역 증가율 보다 높음
- (2022년 상품 수출 비율): 아시아 35.1%, 북미 13.3%로서, 양 권역이 48.4%를 차지하며, 2019년 47.9% 대비 증가함
- (2022년 상품 수입 비율): 아시아 32.5%, 북미 18.3%로서 양 권역이 50.8%를 차지하며, 아시아는 소폭 증가, 북미는 소폭 감소함
미국-아시아 간 무역 추이: 2019/20년
- (미국-아시아 간 무역): 세계 무역 대비 비중이 크며, 2019년 7.96%에서 2022년 9.78%로 크게 증가함
- (미국의 대 아시아 무역): 2019년 15.53천억 달러(US Census Bureau)로, 세계 무역 195천억 달러의 7.96%(WTO), 2022년 총 20.15천억 달러로, 세계 무역 206천억 달러의 8.06%를 차지함
- (2019/20년 미국-아시아 국가 간 무역 비중): 중국 2.96/3.02%, 베트남 0.41/0.41%, 인도네시아 0.15/0.18%로, 인도네시아의 증가 비율이 상대적으로 큼
미주 및 아시아 국가별 상품 수출입 비중: 2019년/22년 추이
- (국가별 세계 상품 수출 대비 비중): 1. 중국 13.2/14.4%, 2. 미국 8.7/8.3%, 5. 일본 3.7/3%, 7. 한국 2.9/2.7%, 8. 홍콩 2.8/2.4%, 11. 멕시코2.4/2.3%, 12. 캐나다 2.4/2.4%, 18. 인도 1.7/1.8%, 23. 베트남 1.4/1.5%, 25. 태국 1.3/1.2%, 26. 말레이시아 1.3/1.4%, 32. 인도네시아 0.9/1.2%로, 인도,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의 비중이 증가했으며, 특히 인도네시아의 증가율이 커서, 32위에서 27로 상승함
- (국가별 세계 상품 수입 대비 비중):1. 미국 13.4/13.2%, 2. 중국 10.8/10.6%, 4. 일본 3.7/3.5%, 8.홍콩 3.0/2.6%, 9. 한국 2.6/2.9%, 10. 인도 2.5/2.8%, 12. 멕시코 2.4/2.4%, 13. 캐나다 2.4/2.3%, 22. 베트남 1.3/1.4%, 23. 태국 1.2/1.2% 26. 말레이시아 1.1/1.1%, 33. 인도네시아 0.9/0.9%로, 한국, 인도, 베트남의 비중이 증가했으며, 인도네시아는 비중은 동일하나 33위에서 28위로 상승함
미주 및 아시아 상품 무역 및 서비스 무역 추이
- 2009년과 팬데믹의 영향이 미치기 전인 2019년 대비 미주, 아시아 각국의 상품 및 서비스 무역의 순위가 크게 상승함
- (2009-19년 상품 무역 순위 추이): 한국 11 ⇒ 9, 멕시코 17 ⇒ 12, 인도 18 ⇒ 15, 베트남 39 ⇒ 23, 필리핀 52 ⇒ 39
- (2019-22년 상품 무역 순위 추이): 태국 24 ⇒ 28, 방글라데시 53 ⇒ 49
- (서비스 무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의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큼
지역별 중간재 수출 추이
- 글로벌 조달망의 크기를 보여주는 중간재 수출의 경우 아시아가 41.8%(전년 동기 43%)를 차지하며 2020Q1 이후 빠른 증가추세를 보인 후, 2021Q4 이후 감소세임
- 아시아 중간재 수출의 67%가 아시아 지역 내에서 이루어지므로, 특히 반도체 등 하이테크 산업을 중심으로 아시아 지역 밸류체인이 구축됨
- 북미 및 남미는 5.7% 증가했으며, 이는 니어쇼어링(near-shoring)의 영향도 상당히 있는 것으로 판단됨
- ('21년 중간재 수출): 아시아는 중국 15.1%, 한국 4.2%, 일본 3.8%, 대만 3.4%, 싱가포르 2.6%, 인도 1.9%, 말레이시아 1.8%이고, 미주는 미국 10.3%, 캐나다 2.2%, 브라질 1.9%, 멕시코 1.7%임
- (2021년 중간재 수입): 아시아는 중국 16%, 일본 3.1%, 인도 3%, 한국 2.8%, 베트남 2.7%, 싱가포르 2.2%, 대만 2.2%, 태국 1.5%이고, 미주는 미국 10.4%, 멕시코 2.7%, 캐나다 2%임
- 인도네시아는 아직 아시아 및 글로벌 공급/밸류체인 연계가 약한 편이며, 같은 아세안 국가인 말레이시아는 공급, 그리고 베트남과 태국은 수입 물량이 상대적으로 많음
② 미주와 아시아 상품별 무역 추이
농산품 무역 추이: 2019/22년
- (수출): 미국 9.3/9.6%, 중국 4.6/4.4%, 인도네시아 2.4/3% - (수입): 중국 11.2/12.3%, 미국 10.1/11%
- 인도네시아의 농산품 수출 비중이 크며, 크게 증가함
식품 무역 추이: 2019/22년
- (수출): 미국 8.9/9.3%, 중국 4.7/4.4%, 인도네시아 2.2/2.9%
- (수입): 미국 10.4/10.9%, 중국 9.0/11.1%, 일본 4.7/3.9%
- 인도네시아의 농산품 수출 비중이 크며, 크게 증가함
- (인도네시아의 농산품/식품 수출 비중 증가 요인): 팬데믹 이후 글로벌 수요 및 상품가격 회복으로 인해 팜오 일, 천연고무, 코코아, 커피, 쌀, 향신료 등 농산품 수출 촉진
미주 및 아시아 식품 수출 추이
- EU를 제외하고는 상위 10개국이 모두 미주 및 아시아 국가임
- (인도네시아): 대 인도 수출 물량의 31% 감소로 인해 총 10%의 감소가 이루어졌으며, 6위권에서 10위로 하락함
금속/철강 무역 추이: 2019년/22년
- (수출): ’22년 인도네시아가 4.5%로 급격히 증가함
- (수입): 태국 2.7/2.4%, 인도네시아 2.6/2.4%, 베트남 2.4/2.0% 등 아세안 국가의 비중이 대체로 감소함
- 전반적으로는 인도네시아 등 아세안 국가의 비중이 큰 편임
섬유 무역 추이: 2019/22년
- (수출): 중국 39.2/43.6%, 인도 5.6/5.7%, 베트남 2.9/3.2%로, 중국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크며, 아시아 각국의 비중이 대체로 증가함
- (수입): 베트남 5.2/5.0%, 중국 5.0/3.2%, 일본 2.8/2.5%, 인도네시아 2.1/2.0%로, 아시아 각국의 비중이 대체로 감소함
의류 무역 추이: 2019/22년
- (수출): 중국 30.8/31.7%, 방글라데시 6.8/7.9%, 베트남 6.2/6.1%, 인도 3.5/3.1%, 인도네시아 1.7/1.7%
- (수입): 일본 5.7/4.5%, 한국 2.1/2.2%, 중국 1.7/1.8%
- 베트남, 인도네시아가 섬유를 수입 후 가공해 의류로 수출하는 물량이 많음
공산품 무역 추이: 2019/22년
- (수출): 중국 14.8/21.7%, 미국 8.7/7.8%, 한국 4.1/3.8%, 멕시코 2.2/2.9%, 베트남 0.5/2.0%로서, 중국, 베트남의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큼
- (수입): 미국 13.2/15.7%, 중국 8.6/8.9%, 멕시코 2.3/2.7%, 한국 2.3/2.5%로서, 미주 및 아시아 각국의 비중이 대체로 증가함
③ 운송 서비스 무역 추이
해상운송 서비스 추이
- 팬데믹 기간 동안의 수요 및 운임 증가에 따라 해운 서비스가 운송 서비스 무역의 52.4%('21년)를 차지해 글로벌 무역 운송 수단으로서의 중요성이 더욱 제고됨
- 운임이 하락하기 시작함에 따라 '22년 비중은 48.4%로 감소함
항공운송 서비스 추이
- '22년에 여러 지역에서 회복세를 보였으나, 점유율이 25.8%로, 팬데믹 이전(35.2%) 대비 회복이 느림
특송 서비스 추이
- '19년 이후, 국제 전자상거래 물량이 급증함에 따라 글로벌 특송 점유율이 '19년 1.7%에서 2022년 2.8%로 급증함
- '22-'31년 연평균 예상 성장률이 5.7%로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됨(Allied Market Research, 2022.9)
글로벌 컨테이너 물동량 추이
- '22년 정점을 기록한 후, 상품 무역 감소와 경제 성장 둔화에 따라 감소 추세가 시작됨
- '23년 5월의 물량 증가가 세계 무역 반등의 신호일 수 있으나, 여러 불확실성 요소로 인해 불투명한 상태임
- 글로벌 컨테이너 물량의 64%를 처리하는 92개 항만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정한 물량임
미주 및 아시아 국가별 운송 무역 추이: 2019/22
- (수출): 미국 8.9/6.1%, 싱가포르 5.7/6.9%, 중국 4.5/10%, 홍콩 2.9/2.2%, 한국 2.6/3.5%, 일본 2.5/2%, 인도 2.1/2.5%로, 중국, 한국의 상승 폭이 큼
- (수입): 미국 8.9/9.2%, 중국 8.7/9.9%, 인도 5.6/6.4%, 싱가포르 5.1/5.4%, 일본 2.8/2.1%, 한국 2.5/2.1%로, 중국 등 상위 국가들의 상승 폭이 큼
미주 및 아시아 권역별 운송 무역 추이: 2019/22년
- (수출): 북미 10.4/7.3%, 중남미 2.8/2.2%, 아시아 25/30.7%
- (수입): 북미 12.2/12.2%, 중남미 3.8/5%, 아시아 34.8/34.9%
- 수출은 아시아, 수입은 중남미의 상승 폭이 큼
한국 운송 수출 증가 요인
- '21년 전체 상품 수출의 13.4%를 차지한 자동차 산업의 실적 등 물량 증가
- ('20년 팬데믹 이후 항공운송 산업의 회복): ①'21년 상반기 항공운송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6% 증가, ② 특히 의료용품과 전자상거래 제품에 대한 높은 수요, ③ 여객기 운항의 점진적인 재개
북미 운송 수출 증가 요인
- 팬데믹 이후 북미 경제의 빠른 회복 및 물량 증가에 따른 세계 최대 운송 서비스 수출국 중 하나인 미국의 수요 증가
- '20년 7월 NAFTA를 대체하고 특히 자동차, 항공우주, 철도 분야에서 3국 간 무역 및 투자 관계를 강화한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의 시행
아시아 운송 수출 증가 요인
- 팬데믹 이후 아시아 경제의 빠른 회복 및 물량 증가에 따른 세계 최대 운송 서비스 수출국인 중국의 수요 증가
④ 미주-아시아 간 해상운송 관련 이슈, 문제점 및 대응 방안
COVID19 팬데믹과 같은 세계적 재난이 무역 흐름, 항만 운영, 선적 용량 및 수요 관련 불확실성에 미치는 영향
- 글로벌 공급망을 혼란에 빠뜨리고 운임, 화물량, 선박 가용성 및 항만 혼잡에 큰 불확실성 초래했으며, 아시아 항만도 마찬가지이지만, 미국의 경우 LA, 롱비치, 뉴욕/뉴저지, 사바나 등 주요 항만에서는 소비재 및 전자 상거래에 대한 수요 급증으로 인해 사상 최고 수준의 컨테이너 물동량 및 적체가 발생함
- (COVID19 팬데믹 등으로 인한 2020년 미국 수입 추이): 한국 9.8%, 인도네시아 13.4% 감소했으며, 주요 영향 상품은 자동차, 기계, 전기 장비, 신발 및 의류 등임
- (미국 수출 추이): 한국 3.4% 증가, 인도네시아 17.2% 감소했으며, 주요 영향 상품은 농산물, 화학제품, 기계, 항공기 등임(US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 컨테이너 해운 시장은 봉쇄 등으로 인해 2020년 상반기 수요가 급감했으나, 2020년 하반기와 2021년 초에는 재고 보충 수요와 경기 부양책에 힘입어 수요가 반등함
- 이로 인해, 특히 아시아-북미 항로에서 컨테이너와 선박이 부족하게 되고, 운임이 일부 노선에서 TEU당 4,000달러 수준으로까지 급등함
세계적 재난 관련 불확실성 대응 방안
- (무역 원활화 지원 위한 혁신): 예를 들어, HMM은 공통 표준 확립과 디지털화 촉진을 목표로 하는 디지털 컨테이너 해운 협회(DCSA)에 참여해 왔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 안전하고 투명한 무역 정보 교환을 촉진하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인 TradeLens를 활용함
- (해상 무역 추적 및 예측 능력 개선): 삼성SDS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컴퓨팅 기반 스마트 물류 플랫폼인 Cello를 통해 화물 운송 및 단절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과 예측 분석 능력을 제고함
- (공정경쟁 촉진): 공정거래위원회 등 기관에서 재난 상황 속에서 시장 추이 및 해운사의 행위를 면밀히 모니터 링하고 중국, 일본 등 역내 다른 경쟁국의 당국과 협력하고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불공정 관행을 방지하고 해상운송 부문의 공정한 경쟁을 보장해야 함
- (운송 수단 및 루트의 다변화): 다양한 유형의 리스크 및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복합운송 연결성 및 해상 운송 연결성 확보가 중요함. 2022년 3분기 글로벌 정기선 운송 연결성 지수는 중국,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 시아, 미국의 순임(LSCI)
중국과 미국 등 지역 내 일부 주요 무역 상대국 사이의 지정학적 긴장과 무역 분쟁
- 이러한 긴장과 분쟁으로 인해 아시아와 북미/남미 간의 무역 흐름과 운송 패턴에 영향을 미치는 관세, 제재, 제한 및 불확실성이 발생함
- (미·중 무역 전쟁): 두 국가 모두 시장과 공급원을 다각화하고, 서로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함 따라서, 중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가치사슬의 일부인 한국, 인도네시아 등 다른 국가에도 파급효과가 발생했으며, 일부 국가는 무역 전환 및 대체 효과, 그리고 다른 국가는 무역 위축 및 중단 효과를 초래함
- (인도네시아-호주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IA-CEPA)): 양자 무역 및 투자 관계 강화를 목적으로 2020년 발효됨. 관세 철폐 및 인하, 서비스 및 투자에 대한 시장 접근 강화, 통관 절차 및 표준 촉진 등을 기반으로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미주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제고함
지정학적 긴장과 무역 분쟁 관련 대응 방안
- (다자주의 및 지역 통합 촉진): 현대자동차그룹은 태평양동반자협정(CPTPP), 지역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RCEP), 한·중·일·아세안 등을 포함하는 자유무역협정 등 지역의 무역 자유화 및 통합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다양한 이니셔티브에 참여해 활용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호주 등 지역 내 다양한 국가 에서의 생산 및 판매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고 있음
- (시장 및 공급원 다변화): SK그룹은 에너지, 통신, 전자상거래, 바이오 의약품 산업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다양한 분야 및 동남아시아, 중남미, 중동 등 여러 지역에 투자해 시장과 공급원을 다각화함
온실가스 배출, 대기 오염, 기상 이변, 해수면 상승, 해안 침식 등 환경 문제와 기후 변화가 해상운송에 미치는 영향
- (온실가스 배출): 미국과 아시아 간 해상운송은 2015년 약 1억 5천만 톤의 CO 2 를 배출했으며, 국제 운송이 발생시키는 총 CO 2 의 14%에 해당함(International Council on Clean Transportation(ICCT))
- (기상 이변): 미국과 아시아 간 해상운송은 허리케인, 태풍과 같은 기상 이변에 취약하며, 이는 선박, 항만, 화물에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무역 흐름과 운송 패턴에 영향을 줌. 예를 들어, 2017년 허리케인 하비가 미국 걸프 연안 여러 항만과 터미널에 피해를 발생시켰으며, 2018년 태풍 망쿳(Mangkhut)은 필리핀, 홍콩, 중국 등 아시아 여러 주요 항만과 컨테이너 터미널에 영향을 미침
- (해수면 상승): 미국과 아시아 간 해상운송은 해수면 상승 위험에 노출되어, 항로 및 수심 변경, 항만 운영및 인프라 영향 등 해상운송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침. 온실가스 배출을 통해 지구 평균 해수면은 2100년까지 0.2~2미터 상승할 수 있으며(World Bank), 자카르타, 마닐라, 방콕, 상하이, 도쿄,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의 항만이 영향을 받을 수 있음
환경 문제와 기후 변화 관련 대응 방안
- (CO 2 배출량 감소): 배출 감소 및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국제해사기구(IMO) 규정 준수, 대체 연료및 기술 사용 촉진 등이 필요함
- 예를 들어, IMO 규정 및 이니셔티브 이행을 위해, 현대중공업은 선박평형수관리 시스템, 선택적 촉매 환원 시스템,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 스크러버 등 선박의 환경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 및 적용함
- 예를 들어, 대체 연료 및 기술 사용 장려를 위해 한국가스공사는 해상운송을 위한 대체 연료로서 LNG 벙커링 시설 및 선박에 투자하고, LNG 추진 선박 및 엔진 개발을 추진함
- (기상 이변 대처): 항만 인프라 및 적응 체계 강화, 일기 예보 및 조기 경보 시스템 개선, 비상 계획 및 대응 메커니즘 구축, 보험 적용 범위 확대 등이 필요함
- (해수면 상승에 적응): 항만 시설 및 기반 시설의 재배치, 해안 방어 및 장벽 구축 등이 포함됨
- 예를 들어, 항만 인프라 및 적응 능력 강화를 위해 부산항만공사는 태양광 패널, LED 조명, 전기 크레인 설치 등 항만 시설과 장비의 개선, 해안 침식 방지, 해양 생태계 복원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함
참고자료“World Trade Statistical Review 2020, 2023,” WTO, (2020.7, 2023.7),
“Review of Maritime Transport 2020,” UNCTAD, (2020.11)
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690호
- 편집 및 발행인
- 김종덕 원장
- 발행처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제물류투자분석·지원센터
- 총괄
- 최나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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