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 항만의 지속적인 혼잡으로 인해 납기가 지연되자 수입업자들은 항만 혼잡을 해결할 다른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함
로스앤젤레스 및 롱비치 항만 혼잡을 피하고 선적 납기를 맞추고자 동부 항만 수요가 증가하기 시작함
- 뉴욕/뉴저지·버지니아·찰스턴 및 사바나 항만은 8월 총 900,326 TEU의 수입 물동량을 처리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1% 증가한 수치임
플로리다 항만 위원회는 로스앤젤레스 및 롱비치 항만 혼잡을 피하기위해 자기 주에 있는 항만에서 하역하도록 권장하고 있음
동부 항만으로 화물량이 옮겨짐에도 불구하고 성수기 공급망 관리에 대한 우려가 큼
- 북미 동안까지 운임 상승 등에 대한 문제가 우려됨
연말 성수기 물동량 증가가 예상되므로 항만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 하고 신규 투자가 필요함
참고자료www.supplychaindive.com, (검색일 : 2021.10.12.)
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6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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