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가 방글라데시에 물류산업의 외국인 투자 비율을 최소 49%에서 최대 100%까지 개방하도록 요구함
- 머스크, DP WORLD 등 주요 기업들이 관심을 표명한 방글라데시 국내 기업과의 합작 투자가 아닌 독자적 으로 투자할 수 있는 외국기업을 의미함
방글라데시 다카에 주재한 찰스 휘틀리 EU 대사는 방글라데시 압둘 모멘 외교부 장관 에게 무역과 투자에 대한 어려움을 언급함
- 투자에 대한 제한으로 인해 사업의 용이성이 낮아 사업 확장 계획에 한계가 있으며, 방글라데시에 대한 유럽의 투자 전망을 악화시키고 있음
인도, 베트남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ICD, Off-Dock, 데포, 창고 등에 대한 외국인 100% 소유가 허용되며, 방글라데시 상무부, 투자개발청, 국세청이 외국인 직접 투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음
지난 몇 년 동안 수출입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화주들은 물류 부문의 개선을 추진 해왔지만, 물류 관련 제약이 따랐음
- 작년 치타공 지역의 컨테이너 창고 공간 부족으로 인해 Off-Dock에서 화물을 내리기 위해 트럭이 일주일 가량 대기함
- 선박 적재 공간 부족으로 인해 수출 컨테이너가 쌓여서 창고의 용량이 부족한 사례가 발생함
방글라데시 나라양간지 지역 소재 의류 수출업자 아불 칼람 아자드씨는 물류 부문에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언급함
- 방글라데시 내 수출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물류 부문에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며, 100% 외국인 투자유치를 허용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인터뷰함
최근 방글라데시 정부는 비만 방글라데시 항공(Biman Bangladesh Airlines)에 국한된 서비스를 유지하는 대신 외국 및 민간 회사가 항공화물을 처리하는 것을 허용하기로 합의함
참고자료https://theloadstar.com, (검색일 : 2022.2.15.)
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6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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