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 등록일 : 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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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출물류 지원, 차질없는 해운재건

 [1] 수출물류 지원, 해운재건으로 경기반등 뒷받침 및 글로벌 해운강국 도약

???? 원양 컨테이너 선복량을 한진해운 사태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다.
 ㅇ 작년 2.4만 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12척에 이어, 금년에는 1.6만 TEU급 컨테이너선 8척 투입, 신조선 최대 10만 TEU 추가
      발주 등을 통해 원양 컨테이너 선복량을 현재 78만 TEU에서 105만 TEU까지 확대한다.
???? 선박부족 상황에도 선박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한국형 선주사를 육성한다.
 ㅇ 국적선사들의 고비용 용선 체계를 개선하고, 수출물류 대란 등에도 선박을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해, 한국해양진흥공사에서
      올해부터 매년 최대 10척의 선박을 매입하여 국적선사에 제공한다.(’25년까지 50척)
???? 세계 물동량의 51%를 차지하는 아시아역내 시장의 ‘K-얼라이언스’를 지원한다.
 ㅇ글로벌 생산기지로 떠오르는 아시아역내 항로의 경쟁 심화에 따라 국적선사 간 협력체인 ‘K-얼라이언스’를 상반기에 출범시키고,
  - K-얼라이언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박 확충, ‘컨’ 박스 리스 등을 지원하여, 한국발 동남아 항로의 국적선사 선복량를
    현재 19만TEU에서 25만TEU까지 확대한다.
???? 해운 매출액의 65%를 차지하는 중견‧중소선사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ㅇ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위기 상황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선사에 대한 한국해양진흥공사의 금융지원을 강화하여,
  - 입찰 및 계약이행보증, 신용보증 등 신규 보증사업을 시행하고, 중소선사 코로나19 유동성 지원(총 6,819억원)을 지속 추진한다.

(이하 원문 자료 참조바랍니다)
2. 수산‧어촌 활력 회복, 연안경제권 균형발전
3. 해양수산 탄소중립 및 해양플라스틱 제로화
4. 해양수산 디지털 전환과 혁신산업 성장 
5. 해양수산분야 안전망 강화 및 포용기반 정착